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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DER : 사회적협동조합품앗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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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커즈

    농부의 부엌

    농부의 가치를 담은 한끼

    농부의 부엌은 품앗이생협에서 주관하는 로컬푸드 활동가 양성과정에서 만나게 된 사람들이 제철음식 연구 개발과 판매를 통해 로컬푸드를 활성화 하자는 취지를 갖고 만든 워커즈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바른먹거리를 생산하시는 농민들의 중요성과 그 소중한 의미를 인식하기 위해 이름 또한 ‘농부의 부엌’이라 짓고, 건강한 재료를 건강한 음식으로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017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사업기간 동안 추진계획과 과정을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현재는 품앗이마을 노은점 매장과 함께하는 품앗이생협의 워커즈로서 농부의 부엌이 만들어진 목적에 맞게 소신을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의 가장 큰 목표는 로컬푸드 식재료를 활용한 재철 반찬을 판매함으로서 로컬푸드를 생산하는 농민과 그것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이 모두 즐거운 판매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농부의 부엌에서 사용하는 모든 식재료는 품앗이마을과 바른유성찬에서 인증한 재료들입니다. 이점이 농부의 부엌이 만들어진 목적이자,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기에 힘든 점이 있더라도 꼭 지켜나가고 있는 소신입니다. 이것이 고객들이 저희를 믿고 꾸준히 이용해주시는 이유입니다. 로컬푸드를 활용한 제철 반찬 및 유아식 반찬 판매와 더불어, 바른 음식을 쉽게 만들고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입니다. 지역주민에게 올바른 먹거리와 정보를 제공하고, 그것을 통한 마을 공동체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또한 올바른 음식을 좋아하고, 그 가치의 중요성을 아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열린 부뚜막

    차별없는 먹거리를 생각하는 사람들

    열린부뚜막협동조합은 유성구희망마을가공센타에서 진행한 ‘로컬푸드 가공개발 일자리창출과정’에 함께 하면서 창업의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가공개발교육과정 중 도시락 및 케이터링에 필요한 전문화된 레시피, 식단연구, 가공식품개발, 제철밥상, 로컬푸드 농산물에 대한 이해, 원가계산 등 창업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교육받으면서 조합원들 간에 로컬푸드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여가고 창업에 필요한 여러 가지 절차 등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교육과정 수료 후 2016년 7월 드디어 협동조합 등기절차를 마치고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마을의 제안으로 직원식사케이터링사업으로 첫발을 내딛게 되었고, 또한 2017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지역사회주도형 노인건강 돌봄 사업-취약계층어르신 반찬도시락 사업’을 유성구희망마을 가공지원센터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열린부뚜막협동조합에서는 유성지역 식사불균형으로 인한 영양결핍 어르신들 10명을 비롯하여 대전 전역 총 50여 명을 대상으로 도시락을 매주 화, 금요일 주2회 당일 제작, 당일 배송하는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취약계층, 원활한 식사가 어려우신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이 사업은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사회적약자 지원사업’으로 지원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 성과를 기반으로 2018년에는 유성구 ‘로컬푸드건강도시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유성지역 취약계층어르신들 50여분들에게 ‘반찬도시락 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10월에는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되었고, 2018년 3월에는 민들레의료사협의 노인건강돌봄지원사업 영양개선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째 취약계층어르신 영양만점반찬도시락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열린부뚜막협동조합은 로컬푸드건강도시락, 건강밥상케이터링사업, 취약계층지원서비스, 반찬도시락사업 등 지역 내에서 건강한 먹거리공동체를 만들어 가며, 지역사회 마을공동체들과 함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육지해녀협동조합

    육지해녀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육지해녀협동조합은 제주가 아닌 전국에 있는 해녀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협동조합입니다. 제주해녀의 경우, 국가중요어업유산 1호로 지정되어 지속적인 지원과 복지정책을 가지고 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해녀’가 아닌 ‘제주해녀’에 국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육지에서 활동하는 해녀들의 불합리한 처우를 개선하고, 시중에 불합리적인 수산물 유통구조를 개선하고자 협동조합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로컬푸드’라고 하면 농산물만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충북을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바다가 속해 있습니다. 따라서 가까운 바다에서 제철에 어업 한 싱싱한 수산물도 로컬푸드에 속하게 됩니다. 육지해녀조합에서는 대전과 가까운 충남태안, 서천 등의 바다에서 조업 한 로컬 수산물들을 유통, 판매하고 있습니다. 육지해녀협동조합은 2016년 유성구청의 ‘로컬푸드 청년 소셜프랜차이즈 창업지원사업’으로 창업하였으며, 같은 해 품앗이마을 관평매장에 입점하였습니다. 이후 품앗이마을 전 매장에 ‘엄마가 해녀’라는 이름으로 ‘찾아가는 수산시장’이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산물을 전문으로 하는 저희의 자랑은 직접 산지에서 수산물을 가져와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한다는 것이며, 앞으로는 대전지역에서의 판매를 넘어 육지해녀협동조합의 수산물을 판로확대 시켜 전국에 판매 할 예정이며, 온라인 쇼핑몰에도 입점예정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수산물에도 로컬푸드가 있다는 것과 제주 이외 지역의 해녀 분들에게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교육센터 품

    로컬푸드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다양한 재능을 가진 강사분을 키우는

    품앗이생협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모인 강사들이 지난 2년간 로컬푸드 교육활동을 하면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법인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로컬푸드교육센터 품을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품은 정크푸드와 글로벌푸드에 노출된 지역주민들의 식생활을 개선하고, 지역푸드플랜에 기반한 교육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품은 로컬푸드강사양성교육, 바른먹거리 학교교육, 어린이집 꼬물꼬물장보기, 유치원 도시텃밭교육, 도농교류, 그 외 로컬푸드와 연계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한 로컬푸드활동가양성과정을 통해 다양한 재능을 갖고 계신 강사들이 품의 조합원이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익혀 로컬푸드교육을 빛낼 수 있는 좋은 컨텐츠를 만들고 진행하는 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진행될 다양한 교육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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